교차오염
교차오염은(는) 오염원이 손·도구·표면 등을 거쳐 다른 식품이나 물건으로 옮겨가는 현상이다. 원리와 실제 사례, 혼동하기 쉬운 점을 함께 정리한다.
1. 뜻
교차오염은(는) 오염원이 손·도구·표면 등을 거쳐 다른 식품이나 물건으로 옮겨가는 현상이다.[1]
2. 핵심 원리
생고기와 바로 먹는 식품의 칼·도마를 분리하고 손과 조리대를 씻으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분야 | 생활 |
| 핵심어 | 교차오염 |
| 읽는 방법 | 정의·원리·사례·주의점을 구분해 확인 |
3. 실생활 예시
생닭을 만진 집게로 익힌 닭을 다시 집으면 미생물이 옮겨갈 수 있다.[2]
4. 구분할 점
가열은 해당 식품의 미생물을 줄이지만 조리 후 다시 오염되는 것까지 막아 주지는 않는다. 용어가 기사·제품 설명·일상 대화에서 쓰일 때 대상과 조건, 적용 범위가 같은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.